티스토리 뷰

느린 삶/음식

이쁜준서님처럼

낭만할매 안단테 2026. 6. 1. 17:55

블로그에 오자마자 하나 배웠다
이쁜 준서님 오이김치가 무척 맛나 보였다. 마트에 다녀오면서 오이 10개를 샀다. 속을 파내고 이쁜 준서님의 손맛처럼 나도 따라 해 보았다.

~~~~~~~~~~♡

오이김치는 말이 김치이지
오이를 6개  씻어서 속을 파내고,
한입 크기로 썰어서.
천일염에 살짝 절여서  씻어
건져서,
파프리카  1개 길이는 반으로
자르고 되도록 얇게 썰고.
부추  조금 썰어 놓고,
양파 반 개 곱게 채 썰고.

양념장은 멸치액 젓갈에,
마늘  다지고.
홍고추 다져 넣고,
매실청 약간 넣고,
고춧가루 넣고 양념장 만들어
오이김치를 했습니다./이쁜 준서님 오이김치 레시피


고춧가루 너무 적게 넣었나 보다~ㅎ

'느린 삶 > 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느닷없이  (44) 2026.06.24
진주냉면  (0) 2026.05.30
난생 처음 -눈개승마  (56) 2026.04.10
봄 맛  (74) 2026.04.05
봄 김장하다.  (49)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