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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네가 결혼기념일이라고
가평이며 남이섬으로
2박 3일 여행을 다녀 왔다고 한다.
며느리는 지금 만삭의 몸인데
예전 같으면 어디 멀리 나가는
일은 꿈도 못 꾸던 몸이건만
무탈하게 잘 다녀 왔노라고
인사다.
우리집에 와서 먹는 밥이
맛나고 좋다는 며느리의 칭찬
늘 얻어만 먹었다고 밥을
산다니 진주 냉면으로 먹었다.
그리고 카페로 다녀서 집으로.
5월 23일







아들네가 결혼기념일이라고
가평이며 남이섬으로
2박 3일 여행을 다녀 왔다고 한다.
며느리는 지금 만삭의 몸인데
예전 같으면 어디 멀리 나가는
일은 꿈도 못 꾸던 몸이건만
무탈하게 잘 다녀 왔노라고
인사다.
우리집에 와서 먹는 밥이
맛나고 좋다는 며느리의 칭찬
늘 얻어만 먹었다고 밥을
산다니 진주 냉면으로 먹었다.
그리고 카페로 다녀서 집으로.
5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