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잇살이 있다더니 그 말이딱 맞는 말인 듯하다가슴도 조금씩 커지는 듯~ㅋ등살도 한 움큼이 되려 한다남편은 신발 사주는 걸 좋아한다올해 생일 선물은남편이 사준 러닝화다."얼마나 달린다고 새 신발 까지나요? " 있는 신발 신고 달려도 되니괜찮다고 했건만 도서관 다녀오는길에 집으로 오는 길이 아닌 곳으로차를 돌린다.쇼핑센터 쪽을 가는 걸 보니기어코 신발을 살 모양이다.굳이 러닝화 아니어도 된다고하건만 훨씬 가벼우니 신고달려 보라고 한다.그리 빠른 효과가 날 까만브라살이 조금 얇아진 걸 보면아무튼 효과가 아주 없지는않나 보다.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ㅎ
느린 삶/日常
2026. 8. 7. 1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