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서천 에코리움을 다녀오면서보령 방조제 길을 달리면서아들이 죽도에 잠깐 들어가 볼까하는 소리에 그러자고 했다."어머나 세상에나 이럴 수가 여기이 숨어 있었네?"내처 그 길로 자주 다녔어도 죽도상화원이 어디 있는지 몰랐다.주말이 아니라서 아여 가 볼생각조차 못했는데 덤이다.블로거 sugee님이 다녀오셨다는상화원이 여기 숨어 있을 줄이야예전에는 미처 몰랐다.참말로 우연히 들어가다 보니발길 닿았다. 일반 관람객은주말에만 들어갈 수 있는데그날이 마침 선거날이라 특별히오픈 하는 날이었단다.입장료 7천 원 경로우대 5000월대신 입장료 영수증 챙겨 감염방문 센터에서 떨 하나와차 한 잔씩을 나누어 주니굳이 차를 사서 마시지 않아도되는 건 참 좋다.바다가 보이는 소나무 벤치에사람들이 빼곡했다. 도원이는 역시 호기심..
느린 삶/국내여행
2026. 6. 9. 2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