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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삶/日常

Pad 사 온 큰 사위

낭만할매 안단테 2026. 5. 16. 18:12


5월 1일


5월은 행사도 많고 일도 많다.
큰 딸과 세째 사위 생일과 어린이 날
어버이날 겸사 겸사 모임이
있었다.

셋째 딸의 승진과 더불어 큰
케잌 하나로 모두 차례로 축하의
노래에 맞춘 촛불로 소원을
빌었다.

어린이날 선물이 오가고
큰 사위는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선사한다고 스마트 폰
보다 좀 크고 편리한 Pad를
사왔다. 이런 고마운 일이있나
싶다.

스마트 폰으로 보는 화면보다
크고 좋다. 이런 고마움이라니
어버이날 모임에 뿌듯한 마음이다.

세 딸 내외와 아이들 아들 며늘까지
손자까지 모두 14명이 함께 모인 것만으로도 감사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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