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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삶/日常

온통 꽃길

낭만할매 안단테 2026. 5. 16. 17:48

4월 30일

쉼없이 달려 오던 블로그 기록도
어느새 20년이 넘었다.
잠시 쉬었다.

중간 과제물 제출하랴,
6과목 제출하고 돌아서니 또
기말 과제물에 시험이다.

일기인  듯 일기아닌
봄날의 기록이 많이 밀렸다.


집을 나와 걷는 길이 온통
꽃 길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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