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취미 생활로 하나씩 모이게 된
퀼트 가방이며 며느리 제안으로
만든 앞치마들이 드디어
골목 장터에 데뷔했다.
여러 아파트 가운데 차없는 거리가
제법 넓고 상인들도 무척 많은 편이고 행인들도
많은 곳라고 한다.
목요 장터라고 한다.
거기서 며느리는 부끄러워
하지 않고 물건을 팔아 보겠단다.
몸은 만삭이건만 그게 재미나고
신난다는 며느리.
참내~~~


비가 그치자 재빠르게 나가서
퀼팅 가방이 2 개가 먼저 팔리고
매출 32만원을 올렸단다.
그것도 참내~~~ㅋ
5월 28일.



'느린 삶 > 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래의 나 (0) | 2026.06.18 |
|---|---|
| 책<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0) | 2026.06.18 |
| 장미의 계절 (0) | 2026.05.29 |
| 책이 왔도다 (0) | 2026.04.03 |
| 챗 Gpt 사진 놀이 (86) | 2026.03.15 |
